정병성 목사는 스페인 라스팔마스를 중심으로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선교 사역에 평생을 헌신한 순복음교단 목회자입니다.
그는 라스팔마스 순복음교회 담임목사(1999~2026)와 순복음교회 아프리카 총회장(~2026)을 맡아 여러 나라와 문화의 성도들을 섬겼습니다.
정 목사는 기도와 말씀 위에 사람을 세우는 목회를 통해 현지인 중심의 자생 교회가 뿌리내리도록 힘써왔으며, 2026년 은퇴 이후에도 그의 사역은 유럽과 아프리카 곳곳에서 조용히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.